| '승리 요건' 송승준, 골반 통증으로 교체 Oct 4th 2011, 11:45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송승준(31)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의 분기점이 된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송승준은 4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동안 피안타 4개와 1볼넷, 4탈삼진을 기록하며 1실점했다. 송승준이 마운드를 지키는 사이 롯데 타선은 장단 14안타를 폭발시키며 9득점에 성공했다. 9-1로 앞선 6회 마운드에서 내려간 송승준은 시즌 13승(10패) 째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날 송승준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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