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경찰서는 이웃의 생일상 음식에 제초제를 넣어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A(50)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2시30분께 여주군내 이웃 B(54)씨 집에 몰래 들어가 미역국 등 B씨의 생일상 음식에 맹독성 제초제인 그라목손 150㎖가량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B씨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던 일가족 15명은 미역국에서 이상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