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열린 제26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남자농구 대표팀이 26일 귀국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종걸 대한농구협회장과 신동파 선수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에서 해단식을 연 뒤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내년 런던올림픽 최종 예선 출전권을 따낸 허 감독은 "우승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뜻을 이루지 못해 아쉽다"며 "올림픽 최종 예선을 앞두고 준비를 잘한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팀에 속한 대...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