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불교방송 이사회는 26일 제76차 이사회를 열고 현 이사장 영담스님의 재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신임 사장에는 이채원 전 강릉 MBC 사장을 선임했다. 제5대 이사장 영담 스님은 1954년생으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영남학원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부장이다. 제8대 이채원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법명은 정관(正觀)이며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나온 뒤 1979년 MBC에 입사해, 감사실장, 강릉 MBC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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