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연-니콜 "상큼 햄콜" 볼륨몸매 '청순+섹시' Jan 1st 2013, 08:42  | 걸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한승연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지난해 12월 31일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후훗 상큼했나요 햄콜입니다"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2년 12월 31일 열린 MBC '가요 대제전' 대기실 모습으로 사진 속 니콜은 큼지막한 빨간 리본이 달린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백옥 같은 피부와 드레스 밖으로 살며시 드러난 볼륨감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든다.니콜 옆 한승연도 별명 '햄스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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