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기자] 영화 '전설의 주먹'이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크랭크업, 한국영화 전성시대 속 또 다른 빅매치를 예고했다. 고교시절 주먹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던 세 친구가 25년 후 리얼 액션 TV쇼에서 다시 만나 그 당시 미쳐 끝내지 못했던 마지막 승부를 다룬 '전설의 주먹'이 지난 28일 경기도 파주에서 크랭크업했다. 이날 크랭크업 현장에서 강우석 감독은 마지막 촬영에 임한 배우 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에게 제작진을 대표해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 지금까지 촬영현장과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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