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우천 경기에 아무런 대비도 없다며 US오픈테니스 대회운영위원회(USTA)에 불만을 터뜨렸다. 6일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US오픈에서 비 때문에 경기가 하루 연기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라며 "코트에 지붕을 설치하지 않겠다면 방수 커버라도 씌우는 것이 합리적인 해결 방법'이라고 밝혔다. 조코비치는 현지시간 4일 오후 미국 뉴욕 플러싱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19위·스위스)와 대회 남자단식 4회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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