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김기태 감독, "윤요섭? 기회 못 잡으면 뭐…" Sep 9th 2012, 02:53  | "기회를 잡거나, 아니면 더 수렁으로 빠져들 수도 있죠."LG 김기태 감독은 최근 주전포수로 윤요섭을 기용하고 있다. 만 30세의 윤요섭은 뒤늦게 잡은 주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지난달 10일 대구 삼성전부터 꾸준히 선발출전하고 있다.사실 윤요섭은 '기량 미달'의 포수였다. 해병대를 전역하고 신고선수로 SK에 입단했을 때도, 한 방을 갖춘 그의 방망이 재능 덕에 빠르게 1군 선수가 됐다. 선수 등록은 포수로 됐어도 무늬만 포수인 '반쪽 짜리'였다.SK에서도 LG에서도, 포수로서 기본적인 캐칭 블로킹 송구 등이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