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에 강한 골잡이가 살아남는다!' 스플릿 시스템의 적용으로 그룹A(상위)와 그룹B(하위)로 나뉜 프로축구 K리그에서 득점상과 도움상 등 개인 기록 판도에 관심이 모인다. 상위 8개팀의 그룹A(서울·전북·수원·울산·포항·부산·제주·경남)와 하위 8팀의 그룹B(인천·대구·성남·전남·대전·광주·상주·강원)는 15일 시작되는 31라운드부터 각각 우승팀과 강등팀(2개팀)을 결정하기 위한 혈투에 들어간다. 상·하위 그룹은 나뉘었지만 득점왕과 도움왕 등 개인상 경쟁은 같이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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