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 댄스를 보고, 다소 불편한 표정을 지었던 미국 가수 리한나(Rihanna·24)가 과거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행동을 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리한나가 2010년 발표한 노래 'cheers'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리한나는 손가락으로 두 눈을 양쪽으로 찢는 동작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를 두고 리한나가 서양인이 눈이 상대적으로 작은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행동인 이른바 '찢어진 눈(Chinky eyes)'을 표현한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가 나왔다. 리한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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