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스토리우스, 페럴림픽 400m 계주 세계新 '정상'...3회 연속 '金' Sep 6th 2012, 04:47  | [OSEN=이균재 기자]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6, 남아공)가 페럴림픽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스토리우스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패럴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 T42-46(절단 및 기타장애) 결승전서 41초78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며 정상에 올랐다. 피스토리우스는 남아공 육상 400m 계주 대표팀의 4명 중 마지막 주자로 나서 결승선을 통과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난 2004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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