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 22개월만의 LPGA '우승 사냥' 할까?...킹스밀 3R 2위 Sep 9th 2012, 03:19  | 신지애(24•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퍼트 난조로 선두 자리를 내줬다. 신지애는 9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의 리버 코스(파71•63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폴라 크리머(미국)에 2타 뒤진 단독 2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앞서 1,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렸던 신지애가 3라운드에서 주춤거린 것은 흔들린 퍼트 때문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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