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18U] '호투' 이건욱, "이번 대회에서 커브 배웠다" Sep 8th 2012, 04:15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심재민 선수에게서 커브와 체인지업을 배웠다". 한국 청소년대표팀의 2학년 이건욱(17, 동산고)이 '신 일본 킬러'로 떠오르며 한국의 설욕을 이끌었다. 이건욱은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일본의 5-6위 순위 결정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3피안타 7탈삼진 3사사구 무실점으로 일본 타선을 꽁꽁 묶었다. 이건욱의 호투로 한국은 일본에 3-0 승리를 거두며 지난 6일 2-4 패배를 설욕하고 이번 대회 5위를 차지했다.&...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