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은 최근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유용식물 증식·교육센터 연구관리동 건축공사를 착공했다. 유용식물 증식센터는 연면적 1659㎡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식물자원화 연구를 위한 연구관리동과 숙소동으로 건립된다. 국립수목원은 2001년부터 국내외 3700여종의 식물자원을 수집해 산림식물자원에 대한 증식과 보존, 자원화 연구 및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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