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간 서울의 주택가 한복판에서 뱀이 17차례나 출몰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이 동네에서 영업 중인 건강원에서 탈출한 뱀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그간 뱀 출몰 현장인 양천구 신월 6동 주변을 탐문 수사한 결과 뱀이 집중적으로 나타난 곳 근처에 있는 A건강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건강원에서 보관 중인 뱀이 달아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업소에 보관하던 뱀술 30여병과 장부 7권, 컴퓨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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