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조 사상 첫 金 양학선, "몸이 깃털 같았다" Aug 6th 2012, 16:19  | [OSEN=런던(영국), 이두원 기자] "공중에 떴을 때 몸을 튼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떠서 바로 착지하는 기분이 들었다. 몸이 깃털 같았다". 양학선이 드디어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선서 1·2차 시기 평균 16.533점을 얻어 8명의 선수 중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양학선은 1차 시기서 전 세계서 유일한 7.4점짜리 초고난도 기술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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