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해치<사진>는 다 어디로 갔을까. 오세훈 전 서울시장 때 서울시 상징으로 채택한 '해치'가 박원순 시장이 들어서며 자취를 감추고 있다. 대신 그 자리엔 박 시장 캐릭터가 조금씩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해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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