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 카누 챔피언, 경찰관-소방관 직업 '특이' Aug 9th 2012, 18:44  | [OSEN=고유라 기자] 올림픽 남자 카누 1000m 챔피언들의 직업이 독특하다. 독일의 피터 크렛쉬머(20)-커트 크쉘라(24)조는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이튼 도니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카누 남자 2인승 1000m 결승전에서 3분33초80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워싱턴포스트지에 따르면 크렛쉬머와 크쉘라는 지난 5월 폴란드에서 열린 카누 월드컵에서 2위에 2초 앞서 우승하는 등 최근 열린 카누 세계 대회를 석권하고 있다. 두 젊은 청년이 놀라운 것은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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