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식 기술위원장, "높이나 자세 모두 차원이 달랐다" Aug 6th 2012, 16:37  | [OSEN=런던(영국), 이두원 기자] "차원이 달랐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기술이었던 '양1(YANG Hak Seon)'을 시도했던 1차 시기 중 착지에서 두 발자국이 더 나가며 불안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 나아가 양학선은 2차 시기에서 7.0점 짜리 난이도의 스카라 트리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양학선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선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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