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신스팝(록에 전자음악 결합한 장르)' 첫 한국 공연… 특별한 것 준비했죠" Aug 6th 2012, 18:11  | "'뉴 오더'라는 밴드가 페스티벌에 나온다면 어떤 그림이 펼쳐질지 상상이 가세요? 한마디로, 아주 굉장할 겁니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 신스팝(Synthpop)의 거장' 밴드 '뉴 오더(New Order)'의 베이시스트 톰 채프먼(Tom Chapman·40)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이렇게 드러냈다. 그가 속한 밴드 '뉴 오더'는 데뷔 32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해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록페스티벌 '슈퍼!소닉 2012' 무대에 선다. 이들은 13일 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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