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올림픽 결선진출 전망 '화창'...예선 첫날 4위 Aug 9th 2012, 19:40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런던올림픽 결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손연재는 9일(이하 한국시각)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예선 첫날 후프(3위)와 볼(6위) 종목에서 기대 이상으로 잘 해내며 중간합계 4위를 기록했다. 리듬체조 개인종합은 후프, 볼, 곤봉, 리본 4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이틀간 예선을 치른 뒤 성적순으로 상위 10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곤봉과 리본 예선은 10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손연재는 후프 종목에서 기술 난도 9.500점짜리 고난도 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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