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란, 올림픽 2연패 좌절…4위로 부진 Aug 5th 2012, 16:58  | [OSEN=런던(영국), 이두원 기자] 장미란(29, 고양시청)의 올림픽 2연패가 무산됐다. 그러나 '역도 여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전자의 자세로 경기에 임해 박수를 받았다. 장미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여자 역도 75㎏이상급에서 합계 289kg(인상 125kg 용상 164kg)의 저조한 기록에 그쳐 4위에 머물렀다. 신예들의 도전은 거침없고 무서웠다. 러시아의 타티아나 카시리나와 중국의 저우루루는 올림픽 신기록과 세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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