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으로는 처음 국회의원 비례대표(새누리 4번) 후보 공천을 받은 조명철 전 통일교육원장이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 탈북자사회에서 조 후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서 탈북자 출신인 이윤걸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 소장은 지난달 30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조 후보가 북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준박사를 받았음에도 최종학력을 박사로 표기했다"고 했다. 또 북한의 대학교원은 한국의 시간강사에 버금간다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출신의 조 후보가 교수 직함을 쓰는 것은 경력 위조라고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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