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의료의 현대화를 지원하고 한국형 의료시스템과 보건의료산업 진출을 추진하는 '서울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30일 몽골에서 개최된 제1차 한-몽 보건의료 정부간 협의체에 손건익 차관이 참석해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 보건의료 교류 및 협력, 한국형 IT기반 병원 시스템 구축, 한국의료의 몽골 진출 및 몽골의 중증환자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등 5년 동안 다양한 의료 협력이 이뤄지게 된다. 몽골 의료인 20명이 6개월간 한국을 찾아 심장...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