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 데뷔전을 치른 박주영(26·아스널)이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마르세유(프랑스)의 2011-2011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0-0무)에 선발 출전한 박주영에게 평점 5점을 줬다. 알렉스 송이 7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고, 박주영과 안드레 산토스는 나란히 5점으로 팀 내 최저 평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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