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가 북미 시장을 휩쓸었다. 한 달에만 100만대 이상이 팔려나갔다. 삼성전자는 6일 북미 시장에서 10월 TV 월간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TV가 3초에 1대 이상 팔린 것으로, 업계 초유의 기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 달에 북미 시장에서 100만대를 판 것은 회사 자체로도 처음 있는 일이지만, 업계 자체에서도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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