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스가 선수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 팀은 빅맨 민성주(24)를 오리온스로 보내고 삼성은 포워드 박재현(24)을 받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키 201㎝의 민성주는 지난 시즌 삼성에서 평균 0.8점, 0.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박재현은 오리온스에서 7.8점, 1.5리바운드, 1.2어시스트의 성적을 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