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 경쟁자' 위컴 무릎 부상 생각보다 심각 Nov 6th 2011, 01:50  | 지동원(20·선덜랜드)의 포지션 경쟁자인 코너 위컴(18)의 무릎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 브루스 선덜랜드 감독은 6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전 직후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과의 인터뷰에서 위컴의 부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브루스 감독은 "무릎 부상이 심각한 것 같다"며 "부디 아니기를 바라지만 예후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소견을 밝혔다. "12개월 새 무릎 부상만 벌써 7명째"라면서 "믿을 수가 없다.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다"는 말로 깊은 우려와 실망감을 드러냈다. 캠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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