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父, 기성용 논란에 "브라질 대표들은 차출되지 않나요?" Nov 21st 2011, 06:12  | "브라질 선수들은 국가대표에 차출되지 않는 답니까?".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친 박성종(52) 씨가 최근 축구 대표팀의 해외파 차출을 놓고 소속 구단과 대한축구협회 및 선수 측 간에 일어난 논란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했다. 지난 20일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관전 차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박 씨는 팬들이 선수들의 컨디션을 걱정하는 수준을 넘어 해외파 클럽 감독들의 입에서 불만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란 기색이었다. 특히 건강 이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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