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인터뷰]박지성 "지동원, 맨유전 좋은 경험" Nov 6th 2011, 02:33  | "올드트래포드에서 세계적인 선수를 상대로 자신감있는 경기를 했다는 것은 좋은 경험이었을 것이다."맨유 박지성(30)이 선덜랜드 지동원(20)을 칭찬했다. 둘은 5일 밤 12시(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만났다. 1년 2개월여 만에 성사된 12번째 '코리안 더비'였다. 2010년 9월26일 박지성과 이청용(볼턴)의 만남 이후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맞대결은 요원했다.이날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한 반면 지동원은 경기 초반 벤치를 지켰다. 그러나 전반 2분 만에 선발출전한 코너 위컴이 갑작스런 다리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나오면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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