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北, 취재진 및 서포터 규모 놓고 마찰 Nov 3rd 2011, 00:36  | [OSEN=황민국 기자] 신경전의 일종인가. 일본과 북한이 오는 15일 평양에서 열릴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5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및 서포터 규모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3일 "북한축구협회가 입국이 가능한 일본 취재 기자수를 총 10명으로 제한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신문 및 방송 등 총 51명의 취재 신청을 북한 측에 전달한 터였다. 특히 신문의 취재가 모두 봉쇄되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일본축구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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