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4日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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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안무가 선생님, 섹시한 느낌 빼달라 요청"
Nov 24th 2011, 07:31

[OSEN=박미경 인턴기자] 가수 손담비가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월화극 '빛과 그림자' 촬영 중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겪었던 고생담을 털어놨다. 손담비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에서 "안무가 선생님이 섹시한 느낌을 빼고 춤추라고 요청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담비는 "가수로 데뷔한지 5년이 됐는데, 항상 섹시한 춤을 추다 보니 (습관이 들었고) 그것을 빼느라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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