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 식구인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현아가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 메이커(Trouble Maker)'를 결성하며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이같이 밝히고 다음달 1일 동명 미니음반 '트러블 메이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미니음반에는 댄스와 발라드 등 4곡이 수록됐다. 유닛이란 서로 다른 그룹의 멤버 혹은 솔로 가수끼리 일회성으로 팀을 꾸려 활동하는 형태를 말한다. 한 그룹 내에서 쪼개져서 별도의 활동을 하는 것 역시 유닛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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