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포수 최승환 지명, 계획하고 있었다" Nov 22nd 2011, 07:44  | [OSEN=이상학 기자] "수비가 좋은 포수이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한화가 2차 드래프트에서 의외의 수확을 거뒀다. 한화는 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비공개로 열린 2차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 포수 최승환(33)을 뽑은 뒤 2라운드 삼성 내야수 임익준(23), 3라운드 LG 내야수 이학준(26)을 차례로 지명했다. 대신 내야수 김강이 두산에 지명돼 팀을 떠나게 됐다. 핵심은 최승환 지명이었다. 9구단 NC 다이노스가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넥센 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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