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7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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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나가수' 섭외가 날 살렸다"
Nov 27th 2011, 09:07

[OSEN=이혜린 기자]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에 합류한 가수 적우가 "'나가수'가 날 살렸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적우는 27일 방송에서 "소름이 쫙 끼쳤다. 날 아무도 모를텐데, 나 같은 가수 섭외한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인지도 0%인데, 너무 고마웠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나가수'가 살린 것과 마찬가지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해야 하나 생각하던 차에 섭외가 왔다. 사실 정말 가수로서 멋지게 살고 싶은데 잘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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