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급 이하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시장실을 방문해 시장의 업무를 체험토록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정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 4명 이상의 자녀가 있는 다자녀 공무원, 결혼 적령기인 미혼 공무원 등 15명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시장실을 찾는다. 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의 주요 업무와 일정 등을 들을 예정이다. 김범일 시장은 이들에게 방문 기념으로 시청 작은도서관이 선정한 이 달의 추천 도서인 '스티브 잡스'를 증정하고 개별적으로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