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을 추모하려는 조문행렬이 이틀째 이어졌다. 분향소가 설치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2일 오전부터 각계 인사들이 몰려들어 실종된 이들의 명복을 빌고 그들의 가족을 위로했다. 산악인들의 방문이 주를 이뤘고 일반 시민들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 이날 오후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등 관계 인사들이 분향소를 찾을 계획이다. 최 장관은 강기석, 신동민...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