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절도 혐의로 기소된 용인시의회 민주당 의원 한모(60ㆍ여)씨에게 24일 검찰이 벌금 80만원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형사12단독 정영훈 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절도 사실을 자백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이에 한 의원 변호인측은 "임종을 앞둔 친언니의 옷을 사러갔다 직원과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일뿐 훔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선고유예를 바란다"고 최후 변론했다. 한 의원은 "이 자리에 서게된 것이 유감"이라며 "의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