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5종 청소년 대표팀이 2011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3년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대범, 황우진, 김승진(이상 한국체대)이 팀을 이룬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 총 1만7천276점을 따내 러시아(1만7천96점)와 벨라루스(1만6천56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009년과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 근대5종 청소년 최강국임을 확인했다. 한국은 지난해 아시안게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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