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23일 016·018 등 KT의 2G(2세대) 이동통신 이용자 수가 15만명 선까지 내려간 점을 바탕으로 서비스 종료를 승인하면서, 온라인에서는 2G 이용자들의 격앙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트위터·미투데이 등 국내 SNS에는 KT와 방통위를 성토하는 글이나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1분에 2~3개씩 올라오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pae31'는 "KT 2G폰이 서비스 종료 된다고?!: 뜨악, 나 KT 2G폰인데… 스마트폰을 사야된다는 것인가. 나는 지금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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