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성-이현호, 전자랜드 공동 2위 '주역' Nov 6th 2011, 02:45  | [OSEN=전성민 기자] 인천 전자랜드의 시즌 초반 행보가 가볍다. 5연승 중인 전자랜드는 7승 3패로 부산 KT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홈 경기 11연승을 기록하며 2006년 울산 모비스가 세운 이 부문 최다 기록(12승)에 바짝 다가섰다. 전자랜드 상승세의 중심에는 유도훈 감독이 1라운드 MVP로 꼽은 신기성과 이현호가 있다. 지난 시즌 경기 당 4.1점, 3.2 도움을 기록했던 신기성은 올 시즌 9.5점, 4.1도움으로 성적이 수직 상승했다. 특히 결정적인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