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 공신' 공필성 수비코치, 2군 발령 왜? Nov 6th 2011, 02:28  | "롯데 수비 정말 좋아졌다."올해 롯데 야구를 지켜본 모든 이들이 꺼낸 말이었다. 화려한 공격력에 비해 빈약한 수비력으로 인식되던 팀. 물론 올시즌도 유일하게 세자리수인 106개의 실책을 기록하며 전체 실책 1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팀 성적이 급상승한 후반기부터는 내외야에서 완벽한 수비를 선보였다.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고 플레이오프에서 SK와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벌일 수 있었던 것도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이어졌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공필성 수비코치가 있었다. 선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감독의 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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