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싱웨어챔피언십 우승 홍순상, 멘토 최경주가 도왔다 Sep 25th 2011, 09:03  | 탤런트 송일국을 닮은 잘생긴 외모, 또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진짜 사나이'. 홍순상(30·SK텔레콤)이 올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 남녀골프 통틀어 첫 멀티 우승자다.25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골프장(파72)에서 막을 내린 매치플레이(1대1 홀별 승부) 대회인 먼싱웨어 챔피언십 결승에서 홍순상은 박도규(41)를 누르고 우승했다. 3홀을 남기고 4홀 차로 이겼다.올해 6월 쓰바루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계속 탄력을 받더니 이날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받아 상금랭킹 1위(3억7700만원), 대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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